빼어난양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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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왜 주로 날채소 형태로 먹는건가요?

유럽에서는 동양과 다르게 채소나 식물을 삶아먹는 문화가 없는데요 주로 샐러드도 그렇고 토핑에 올리는것도 생채소 그대로 올리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사적, 문화적, 건강상의 측면에서 유래된 전통으로 볼 수 있는데요

    고대 로마 때 부터 채소를 기본으로 한 음식문화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부유층은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

    일반은 간단한 방법의 요리방식으로 채소를 활용했기에

    덜익히거나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는 요리법이 발달 했습니다.

    요리법의 진화 부분에서도

    동양에 비해 , 특히 우리나라랑 비교한다면 많이 비교가 되는 데요

    우리나라는 무슨 재료든

    왠만하면 다 먹을 수 있게 만드는 지혜가 있었기에

    그런 부분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고사리 먹는 민족은 저희뿐이라는 부분만 봐도 차이가 있고

    사할린 지역에서 다들 굶어 죽어 갈 때도

    조선족은 무슨 재료든 다 식재료로 해서 먹었기에 살아남은 부분도

    참고할만 합니다.

  • 유럽에서도 채소를 각종 요리의 재료로 사용해서 익혀 먹기도 합니다.

    물론 요리의 재료로 들어가지 삶아서 단독으로 먹는 게 거의 없을 뿐이죠.

    유럽에서는 신선한 재료의 맛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잇으며 날패소는 그 자체의 자연스러운 맛과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서 샐러드 재료로는 선택합니다.

    날채소를 섭취함으로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기 위함도 있구요.

    조리 과정이 간단해서이기도 합니다.

    유럽의 물 사정도 고랴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처럼 물이 깨끗하게 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삶는 것보다는 생으로 먹는 것이 더 깨끗하기도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