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문화적, 건강상의 측면에서 유래된 전통으로 볼 수 있는데요
고대 로마 때 부터 채소를 기본으로 한 음식문화가 있는데
역사적으로 부유층은 다양한 요리를 즐기고
일반은 간단한 방법의 요리방식으로 채소를 활용했기에
덜익히거나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는 요리법이 발달 했습니다.
요리법의 진화 부분에서도
동양에 비해 , 특히 우리나라랑 비교한다면 많이 비교가 되는 데요
우리나라는 무슨 재료든
왠만하면 다 먹을 수 있게 만드는 지혜가 있었기에
그런 부분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고사리 먹는 민족은 저희뿐이라는 부분만 봐도 차이가 있고
사할린 지역에서 다들 굶어 죽어 갈 때도
조선족은 무슨 재료든 다 식재료로 해서 먹었기에 살아남은 부분도
참고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