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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민한바다사자109

영민한바다사자109

부인 기분 좋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40살 부인입니다. 연애하고 결혼생활 초기에는 정말 착했는데, 육아 및 직장일 때문인지 화가 많이 늘었습니다. 여행, 선물 등을 해줘도 그 때 뿐이고 별로 달라지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몸이 힘들어서 일까요? 좋은 꿀팁 있으면 알려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원히놀라운목련

    영원히놀라운목련

    일상속 스트레스의 쌓임으로 힘든게 아닐까요

    진지한 대화시간을 가져보시면 아내분이 남편분 마음을 읽으실수있어 기분이 좋아지지않을까요

  • 일시적으로 잠시 기분이 좋아는 져도 근본적인게 해결이 되지 않나보네요.

    그럴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해보면 좋을텐데요.

    취미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천해보세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부인을 기분좋게하는방법은 물질보다는 평상시 와이프분과 편하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같이 여행도가고 하는것이 제일좋습니다.집안일도 같이하고 식사도 같이 준비해보세요

  • 아내분에게 자유롭게 보낼수있도록 하루정도 밖에가서 하고싶은것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하룻동안 육아와 집안청소등 다 해주시면 좋아할겁니다

  • 평소에도 둘만의 시간을 많이갖고 데이트를 해보세요 저도 40넘어 와이프와 같이 둘이시간날때마다 커피솝도가고 식사도 하면서 지내니 관계가 많이 회복되더라구요

  • 기분좋게할려고. 하는것 보다 육아와 집안일을 도와서 같이 해주시면 저절로 다시 예전에 부인으로 돌아오실겁니다. 같이 하세요.

  • 아무래도 일상생활이 스트레스로 성격이 예민해지셔서 그런거 같네요

    와이프분 말고는 어떤 사람이라도 그런 상황이 지속되면 당연히 그런거니 너무 걱정마시고

    와이프분에게 한달에 몇번 자유시간을 주시는건 어떠세요?

    하루 휴무이실때 아이를 직접보시고 그날만큼은 와이프분이 어딘가에 얽매이지않고 온전히 자기만의 시간을 갖도록 배려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크게 바라는 거 없을 듯 합니다

    일찍 퇴근하여 육아 가사에 동참하고

    얼른 마치고 같이 대화하는 시간 정도만 가져도

    그 스트레스 해소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