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44세인데 점점 화가 많아집니다.

와이프가 44살인데 생활의 변화나 주변인의 성격변화도 없는데 사소한거에 크게 분노하며, 감정기복이 심합니다. 이게 나이랑 관계가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과일중최고사과딸기수박입니다.

      44세이면 아무래도 갱년기도 오실 수 있고 호르몬 이상으로 감정기복이 심하실 수 있지요

      맛있는거 많이 사주세요 ㅎㅎ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갱년기가 오기에는 다소 이른 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꼭 갱년기가 아니더라도 힘들거나 지쳤을 수 있으니 이야기를 나눠 보시는 게 좋겠어요.

    • 안녕하세요. 밝은큰고니27입니다. 아내분이 감정 기복이 심해졌다면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지 대화를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이른 나이이기는 하지만 갱년기 증상일 수도 있으니, 따뜻한 말을 많이 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와이프분이 44살이라고 해서 성격이 변하는건 아이들문제하고 남편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많이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