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털을 제거할 때 뽑게되면 위험해질 수 있나요?

보통 코털이 삐져나오게 되면 저는 핀셋으로 뽑아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위험한 방법인가요???? 궁금해가지고 물어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주 희귀한 경우지마 ㄴ코털을 뽑다가 그 부분에서 감염이 되어 뇌쪽으로도 감염이 번져서 실제로 죽게된 사례가 외신보도에까지 나왔습니다. 확률이 상당히 낮지만 그런 위험성이 존재하니 콧털자르는걸로 자르는게 안전을 위해서 좋지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코털을 제거할때 뽑게 되면 위험한 행동입니다. 코털은 안쪽의 점막을 보호하는 역활을 하기대문에 함부러 제거하면 문제가 생기구요 이유는 점막이 손상이 되어 세균 감염이나 염증이 생기며 세균이 뇌쪽으로 감녀 절말 죽을수도 있기때문에 되도록 코털 가위로잘라주는것이 좋습니다.

  • 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던 내용인데 코털은 뽑으면 뿌리 부분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코는 호흡하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 먼저와 세균을 빨아들이고 폐가 걸리주는 역할 합니다. 그래서 코털을 뽑을 때 생기는 상처로 세균이 들어가 염증이나 다른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코털은 뽑지 마시고 머리를 깍듯이 길이만 깍는 것을 추천합니다.

  • 코털을 핀셋이나 손으로 뽑는 것은 생각보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코 안쪽은 혈관과 신경이 밀집되어 있고, 피부와 점막이 매우 예민한 부위입니다. 코털을 뽑으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1. 감염 및 염증 위험

    코털을 뽑을 때 모공(모낭)에 상처가 생기면, 그 부위로 세균이 침투해 모낭염, 종기, 심한 경우 화농성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코 안은 항상 축축하고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작은 상처도 쉽게 감염으로 이어집니다.

    2. 뇌까지 퍼질 수 있는 심각한 감염

    코와 입술, 미간을 잇는 '안면 위험 삼각지대'는 얼굴에서 혈관이 뇌와 직접 연결된 부위입니다. 이 부위에 생긴 염증이 혈류를 타고 뇌로 퍼질 경우, 드물지만 뇌수막염이나 패혈증 같은 치명적인 감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코털을 뽑다가 세균성 뇌수막염에 걸린 사례도 보고된 바 있습니다.

    3. 출혈과 통증

    코털이 피부 깊숙이 박혀 있어 뽑을 때 출혈이나 강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가 아물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4. 코털의 중요한 역할

    코털은 먼지, 세균, 바이러스 등 외부 이물질이 코로 들어오는 것을 1차적으로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합니다. 코털을 과도하게 뽑거나 제거하면 이런 방어 기능이 약해집니다.

    안전한 코털 관리법

    코털은 뽑지 말고, 전용 코털 가위(끝이 둥근 가위)나 전동 코털 트리머로 삐져나온 부분만 잘라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코털 가위나 트리머는 사용 전후로 소독해서 위생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짧게 자르지 말고, 코 안쪽 깊숙이 기계를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왁싱이나 제모크림 등 강한 자극을 주는 방법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코털을 핀셋이나 손으로 뽑는 것은 감염, 염증, 심할 경우 뇌까지 퍼지는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삼가야 합니다. 코털이 삐져나와 신경 쓰일 때는 끝이 둥근 전용 가위나 트리머로 길이만 다듬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 코털을 뽑는 건 세균 감염 위험이 있어 모낭염이나 심하면 뇌까지 감염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코안은 민감한 부위라 안전하게 다듬는 게 좋습니다.

    코털은 먼지와 세균을 막아주는 역할도 하니 너무 과도하게 제거하지 않는 게 건강에 좋습니다.

  • 코털을 핀셋으로 뽑게되면 모공쪽에 염증이 생길수있는데요 코속 모공같은경우 뇌와 가까워 그염증이 감염되어 세균등이 뇌에 침투하여 목숨을 잃을뻔하거나 실제로 사망한 분의 사례가 실제로 있답니다.

    아주적은 확률이지만 분명 목숨도 위태로워질수있는 가능성이 있는 행위이기 때문에 되도록 다듬는쪽을 전문가들은 권장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