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버리고 도망가면 이제는 다 찾지 않나요?

애기를 키우기 힘들어 아무곳에나 버리고 간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cctv가 많아서 누구인지 다 찾을수 있지않나요?

못찾을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갓난 아기를 버리고 가는 부모는

    사실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았지만 키우기가 쉽지 않아

    위탁기관에 몰래 버리고 가는 사례인데

    보통 얼굴을 가리고 한적한 밤 시간대를

    이용하다 보니 출생신고도 안된 갓난

    아기의 부모를 찾기는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식을 버리고 도망간다면 두번다시찾지않겠죠.대부분은 키우기 싫고 이유가있으니 버리고 가는것입니다. 진짜쓰레기인사람들인거죠.

  • 자식을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면

    그 사람을 추적을 통해서 어떤 사람인지 추정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사람을 찾는것은 아주 쉽게 찾을수 있겠지만

    cctv가 설치되어있지않은 지방지역같은 경우에는 찾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 네 맞습니다.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 아무곳에나 버리게 되면 cctv 발달이 되어서 다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버리기위해 cctv 없는 곳 등을 이동한다면 특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cctv가 많아지고 기술이 좋아져서

    왠만해서 찾을수 있겠지만

    못찾는경우도 많다고하네요

    그럴경우 보육시설에서 관리한다고합니다.

  • 요즘앤 그랴도 어늘정도 찾을수 있습니다. 그치만 예전보다는 찾아을수 있는거지 다 찾을수는 없습니다. 변수가 많기에 아이가 갑자기 다른데로 간다던가 누군가 데리고 간다면 찾기 더 복잡해 지기 때문이죠

  • 요즘은 cctv가 곳곳 모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기술력도 좋아져서 찾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