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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애기를 키우기 힘들어 아무곳에나 버리고 간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cctv가 많아서 누구인지 다 찾을수 있지않나요?
못찾을수도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갓난 아기를 버리고 가는 부모는
사실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이를 낳았지만 키우기가 쉽지 않아
위탁기관에 몰래 버리고 가는 사례인데
보통 얼굴을 가리고 한적한 밤 시간대를
이용하다 보니 출생신고도 안된 갓난
아기의 부모를 찾기는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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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자식을 버리고 도망간다면 두번다시찾지않겠죠.대부분은 키우기 싫고 이유가있으니 버리고 가는것입니다. 진짜쓰레기인사람들인거죠.
따뜻한원앙279
자식을 버리고 도망가는 사람들은 그 주변에 cctv가 설치되어 있다면
그 사람을 추적을 통해서 어떤 사람인지 추정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사람을 찾는것은 아주 쉽게 찾을수 있겠지만
cctv가 설치되어있지않은 지방지역같은 경우에는 찾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네 맞습니다.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 아무곳에나 버리게 되면 cctv 발달이 되어서 다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버리기위해 cctv 없는 곳 등을 이동한다면 특정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자존감높은해물파전
cctv가 많아지고 기술이 좋아져서
왠만해서 찾을수 있겠지만
못찾는경우도 많다고하네요
그럴경우 보육시설에서 관리한다고합니다.
모세모세모
요즘앤 그랴도 어늘정도 찾을수 있습니다. 그치만 예전보다는 찾아을수 있는거지 다 찾을수는 없습니다. 변수가 많기에 아이가 갑자기 다른데로 간다던가 누군가 데리고 간다면 찾기 더 복잡해 지기 때문이죠
그럭저럭젊은파인애플
요즘은 cctv가 곳곳 모두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기술력도 좋아져서 찾는데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