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랬습니다.
왜 그렇게 뚱한 표정이냐고~
거을을 보고 놀랬습니다.
심술 사나운 놀부 있더라구요.
바꿔바야지~ 김치~도 해 봤죠.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은 아니더라구요. 매일 매일 제 얼굴을 사진 찍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것을 떠올리려 애썼습니다.
자꾸 연습하다 보니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행복해서 웃는데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우리 뇌는 단순합니다.
의식적으로 자꾸 웃어주면 시간이 지나고 진심으로 웃는 님을 보시게 될것입니다.
뇌를 속이세요. 난 행복해~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