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포르투갈이 명나라와 교역을 하기 시작하면서 개항한 항구가 마카오이며, 이후 청나라가 아편 전쟁으로 약세기에 접어들었을 때 자국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포르투갈이 빌린 영토였구요. 이후 1999년까지 포르투갈령이었으나 중국의 국력이 세지고 옆의 홍콩도 영국이 중국에 반환함에 따라 포르투갈도 버티지 못하고 중국에 반납하게 되며, 현재는 중국 영토의 특별행정구가 되었습니다.
그게 말입니다 원래 마카오라는곳이 옛날부터 포르투갈사람들이 들어와서 살다보니 빌려쓰던 땅이었는데 나중에 정식으로 다스리게된거지 뭡니까 그래서 한참동안 포르투갈땅이었던건데 지금은 다시 중국으로 넘어갔으니 사실상 중국땅이라고 봐야합니다요 다만 그동안의 역사때문에 그런 흔적들이 많이 남아있는것뿐이니 너무 헷갈려하실것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