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합격하면 근무를 할 지 말지 고민 중 입니다

오늘 1시간 거리에 있는 곳에 면접을 보려 다녀 왔습니다 면접을 보자 마자 다이어트 할 생각 있는지 부터 여줘보시더라고요...(피부과쪽 지원함) 물론 미용쪽이라 외모가 중요할 수도 있지만 대놓고 그렇게 물어보는 병원을 가는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이 다이어트할 생각이 없는지 물어 보셨다면 이상한 면접관 같습니다. 저라면 기분이 나빠서 합격을 하더라도 가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다른 곳으로 다시 면접을 보시기 바랍니다.

  • 일다 좋은 기회로 생각하시궁.

    1. 직업도 구하시고 덕분에 다이어트 하면 좀 그런데 운동을 해서 건강도 챙기게 해 주는 좋은 회사

    2. 요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3. 솔직하게 말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4. 받아들일때 선택은 내가 하는 거죠 좋은 쪽으로 파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말씀하신거 보면

    다이어트 의사가 없으신데

    근무하시면 나중에라도 선배들로부터

    한소리 계속 들을꺼같아요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대놓고 다이어트 가능한지 물어보는 건 외모비하라고 판단됩니다.

    그렇기에 근무를 진행하는 과정속에서 질문자님의 속이 상할만한 일이 많이 발생될 수도 있을 것 같아 굳이 근무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