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돌아다니다보면 공실이 정말 많은데요. 공실이 IMF때 보다 더 심한가요?

현재 돌아다니다보면 공실이 정말 많은데요. 공실이 IMF때 보다 더 심한가요? IMF였던 시절이 더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떤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식산업센터 분양같은거는 절대 받으면 안됩니다. 원수한테나 소개시켜줘야 합니다.닭장 같은 원룸을 누가 임대해서 임대료내면서 사업을 하겠습니까. 처음에 길거리에서 호객행위할 떄 절대 달콤한 말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물량떠넘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절반도 안찬 건물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금리는 비싸고 이자 내기도 참 빠듯할거에요. 자영업자들은 IMF때와 비슷하게 힘들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 서민들의 경기 지표라고 할 수있는 자영업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IMF뿐만 아니라 심지어 코로나때보다 더 힘들다고 하네요 얼마전에 나온 기사자료인데 자영업자 4명중 3명이 한달 100만원도 못벌고 있다고 합니다 ㅠㅠ 자영업하시는 분들 정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화이팅 입니다

  • 안녕하세요. 해마다 건물 임대료를 인상하고 있으니 공실이 많이 생기는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상황적으로 지금과 IMF때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그때는 모두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없는 사람들만 힘든 시국입니다.

  • 현재 공실률은 IMF 때보다 더 심각한 상황입니다.

    IMF 외환위기 당시에는 경제 전반에 걸쳐 큰 충격을 주었지만,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충격과 함께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가 올 10월까지 신용등급을 강등한 회사는 모두 45개 사로, 이는 1998년 IMF 위기 당시 61개 사 이후 가장 많은 수입니다. 일부에선 IMF 이후 최악의 신용 쇼크가 오는 거 아니냐며 경계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IMF 위기 당시에 가구당 1100만 원에 불과했던 가계 부채 규모가 올해 3분기 6,181만 원으로 6배나 급증해 IMF 위기 당시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공실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상가나 오피스텔 등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공실률이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 아마도 imf시절이 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은 아직 부동산이 무너지지 않고 잘 유지되고 있고 실업률도 낮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