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 음식 중에서 술안주로 잘 어울리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요즘 제철 음식 중에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술안주로 즐기기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해산물이나 봄나물 위주로 추천해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안주로는 탕이나 전 같은 고소한내가 나는안주가 절로 생각납니다.

    해산물이나 봄나물을 일컫는다면, 거대하지 않은요리라도 열라면+너구리라든지, 김치라면+너구리 라든지, 얼큰한 라면스프로 육수를 만들어 오징어나 미더덕 각종해산물등을 넣고. 안주삼아 먹어가며 ,꼬들한 라면을 넣어 드시면 좋을것같습니다.

    너구리라면은 면이 두꺼우므로 일반라면보다 먼저 넣어주시는게 좋습니다.

    일반라면 넣으실때 봄나물 냉이를 넣어주면 보양되는것 같고 맛있어요.

    냉이는 샤브형으로 익혀드세요.

    전으로는 냉이전이나 튀김도 좋고, 보리새우시금치전이나 상추전, 봄동전, 등이 좋아요.

    쪽파전도 맛있어요.

    봄에 나오는채소는 뭐든 맛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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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오늘 비도 오는데 제철인 미나리 부침개가 어떨까요

    미나리가 없다면 봄동으로 부침개 해도 맛있습니다

    봄동과 호박만 넣고도 부침개 하면은 맛있습니다

    거기에 오징어가 있다면 오징어를 넣어서 부침개를 한번 더 맛있지요 미니리에 골뱅이

    무침도 상큼하니 맛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은 제철음식이 냉이 봄동

    너무 많이는데 술안주로는 그렇죠

    도다리쑥국도 끓여서 소주안주로도좋고

    쭈꾸미 매콤하게 하셔도촣을듯

  • 쭈꾸미볶음

    봄이 제철인 쭈꾸미는 살이 통통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아 술안주로 인기가 높습니다.

    매콤한 양념이 입맛을 돋우고 술과 함께 먹기 좋습니다.

    특히 소주나 막걸리와 궁합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입니다.

    봄철 제철 메뉴로 계절감을 살리기에도 좋은 안주입니다.

    꼬막무침

    꼬막은 겨울부터 초봄까지 가장 맛이 좋은 해산물입니다.

    짭짤하고 감칠맛이 강해 술안주로 먹기 좋습니다.

    양념과 함께 무치면 쫄깃한 식감과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안주로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냉이전

    냉이는 봄을 대표하는 향긋한 제철 나물입니다.

    전을 부치면 고소한 맛과 향이 살아나 술안주로 잘 어울립니다.

    특히 막걸리와 궁합이 좋아 봄철에 많이 찾는 메뉴입니다.

    제철 나물의 향을 즐길 수 있는 계절감 있는 음식입니다.

    바지락술찜

    바지락은 봄철에 살이 올라 시원한 맛이 좋습니다.

    마늘과 함께 끓이면 깊고 시원한 국물이 나와 술과 잘 어울립니다.

    가볍게 먹기 좋고 해장용으로도 좋은 메뉴입니다.

    와인이나 소주 등 다양한 술과 잘 어울리는 안주입니다. 🍶

  • 쭈꾸미 추천드립니다

    점점 알이 많아지는 시기이고 4월 초에는 알배기가 엄청 날것이며 

    식감도 쫄깃하고 너무 맛있어요

    숯불에 구워드시면 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