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4월부터 주요 맥주 제품 가격을 평균 2.9% 인상하며 카스 500ml 캔 제품은 당분간 현행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이외에 하이네켄과, 기네스, 칼스버그도 다음달 1일부터 맥주 가격을 최대 11.1% 로 인상계획입니다.
오뚜기는 진라면 등 16개 라면 제품의 평균 출고가를 7.5% 인상예정이고 팔도도 가격 조정을 검토 중이며 불닭볶음면 제조사 삼양식품은 아직까지 인상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부분에서 하겐다즈는 주요 제품의 가격을 약 8.3~16.9% 인상합니다.
매일유업도 다음 달 1일부터 컵커피·치즈·두유 등 51개 제품의 가격을 평균 8.9% 인상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