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월부터 라면값과 식용유값 인하 한다는데 특별한 이유 있는가요?

몇년 전부터 원자재 상승으로 서민 물가 올라가며 모든 한국 사람들 좋아하는 라면도 가격 인상되어 선택하는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업계에서 다음 4월달부터 라면과 식용유값 인하하기로 결정 했다는데 원래 한번 오르면 잘 내리지 않는게 일반적인데 불구하고 인하하는 특별한 이유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라면값과 식용류값을 인하하는이유는 나라에서 담합을 하는업체 과징금 세게 때린다고하니 알아서 내리는것입니다.그전까지는 계속놔두니 기업들만 폭리를 취한것이였습니다.이제 정상으로 가는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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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정부에서 조사해보니 밀가루가격을 담합하여 장난질한걸 적발해서 이부분에 대한 과징금과 처벌로 식품업계에서 이를 반영하여 밀가루가격을 인하한 결과로 알고있습니다. 그외에도 담합한 업체들 계속 단속중입니디.

  • 가장 큰 이유는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과 정부의 강한 물가 인하 압박, 그리고 선거·여론을 의식한 식품업계의 대응이 겹쳐졌기 때문입니다.

    국제 곡물·유지류 가격이 정점에서 30% 이상 내려와 “원가가 내려갔는데 소비자가격은 그대로”라는 비판이 커졌습니다.

  • 기업들은 정부 물가 안정 노력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고 하는데 정부의 압박으로 제빵업계에서 시작된 식품가격 인하 물결이 라면, 식용유 등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으며 원재료 가격 하락과 함께 서민 가계 부담을 덜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기업들의 전향적인 가격 조정을 끌어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