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타로상담을 하기 싫을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타로상담이 본업인데요.
손님도 별로 없기도 하고
90%가 진상이라 너무 하기 싫어져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어떻한 직업이든 본인이
하기가 싫다면 하지 말아야지요
타로 라는 직종은 자영업이다보니
손님과1:1 로 대화를 하는데 대처 능력이 필요한 직업으로 힘은 들지요 하기 싫다면 그만 두셔요.
작성자님과 잘 맞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판단되신다면 해당 일을 우선은 계속 하면서 천천히 새로운 일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일을 찾을 때까지의 공백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작정 관두기보다는 일을 하시면서 천천히 시간을 갖고 찾아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어느 일이든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 하는 일이 잘 맞지 않으신다면 다른 성격의 일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님.
타로 상담이 싫을 때는 상담시간을 조정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시간제한을 짧게 두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상담 해주시기 전에 명확한 어떤 조건을 내세우시면 더 좋을거같애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나보니
사람상대일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아는데요.
일단 저는 이런 민원을 받는것도
이 일의 숙명이다 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려요.
또 어차피 그 손님은 오늘보고 말 사람이잖아요?
계속 볼 사람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잠깐 본 사람때문에 너무 신경쓰거나
하루를 망치지말자 생각드는게 어떨까 합니다.
타로가게는 그 위치선정도 중요한 것 같아요.
타로상담뿐만아니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진상손님은 있기마련입니다.
생각을 조금 바꿔서 이사람에 진상짓을 받고 돈을 받는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너무 심적으로 힘듦을 느끼는 상태이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이 없다면
며칠정도만 휴식기간을 가지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