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나 테무나 사실 도긴개긴이긴한데 제가 써보니까 알리가 물건 종류도 더 다양하고 오래된 느낌이 있어가지고 조금 더 믿음이 가더군요 배송은 둘 다 느긋하게 기다려야 속 편하지만 요새는 알리도 며칠만에 오는게 많아서 쓸만합니다 품질이야 가격만큼 하는거라 큰 기대는 마시고 소소하게 장난감이나 생활용품 사는정도의 재미로 쓰기에는 알리가 더 낫다고 봅니다.
무조건 알리입니다. 규모나, 업력 등은 차제로 해도 실제 이용해 보시면 알리의 제품의 폭이나 가격, 질 등이 월등히 앞서고, 테무는 낚시성 과장광고가 너무 심해 실질적으로는 신뢰가 별로 없습니다. 예를 들어 테무에서 태블릿을 공짜로 준다고 광고하고 있지만 실제는 태블릿 가격에 준하는 다른 물건을 사야 가능하거나 등등 신뢰를 잃는 마케팅 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