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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개원식도 열지 못하고, 회의장에 마주앉기도 어려울 만큼 대치 중인 여야가, 여의도 국회 운동장에서 '제22대 국회 개원 기념 여야 국회의원 친선 축구대회'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참으로.. 할말이 없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국회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축구대회를 여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민들은 정치가 더 중요한 문제에 집중하길 원할 것입니다. 조금 개탄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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