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소득 구간에 따른 종합소득세율이 변화되어 왔는데...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사원,대리일때는 월급 받을때 소득세(갑근세)에 대한 부담이 그렇게 크지 않았던것 같은데..
최근 부장,팀장을 하면서 소득이 상대적으로 증가함과 또한 그 증가함에 따른 소득세율 부여도 높아짐에 따라
한달 월급에서 떼어져 나가는 세금을 보면 정말 한달 고생한 것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궁금한것은...
물가상승에 맞게 소득이 올라가면 세율도 올리는 것에 대한 불만이 없지만..
그에 따른 소득 구간의 변화도 같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왜? 소득세율은 올리면서 소득금액의 증액 변화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돈의 가치가 그만큼 하락하고, 세월이 그만큼 흘러 소득이 대부분 증가했다면 소득금액도 변화를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