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미 강력한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토큰을 발행하고 토큰이코노미를 적용할 때 진정으로 암호화폐의 가치가 유의미한것아닌가요?

그랑죠 2019. 02. 01. 조회수 370


그래서 강력한 플랫폼 기반의 코인들만이 살아남을거라고 보는데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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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 큐레이터 채택
keepcool 답변자인증
giip 2019. 02. 01 60%의 채택

제목의 결론은 예스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ok캐시백 서비스를 블록체인의 코인으로 전환하겠다 발표를 합니다.

사람들은 안쓸까요?

그런데 본론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자면,

강력한 플랫폼 기반의 코인만 살아남는다 라는 표현은 강력한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토큰을 발행한다 와 다르구요,

토큰은 코인의 파생상품이기 때문에 토큰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큰 한계는 모체가 되는 코인 서비스의 영향을 받는다.

즉, 이더리움 개발자가 잘못해서 서비스가 정지했습니다.

그럼 토큰들은 죄다 멈추겠죠.

또, 이더리운 개발자가 엉뚱한 짓을 했습니다.

이더 시세가 토큰 시세에 영향을 엄청 끼치겠지요.

때문에 대형 서비스 업체들은 독립 코인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고,

플랫폼 코인과 플랫폼 비즈니스는 다르기 때문에 플랫폼 코인이 살아남느냐의 질문은 모름 으로 대답드릴 수 있습니다.

플랫폼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중에 코인을 접목 시키는 것은 어짜피 비즈니스가 성공적이기 때문에 코인이란 시스템을 넣어도 영향이 없겠지요.

저거슨 답변자인증
BS/개발팀 2019. 02. 01 40%의 채택

일단 대장인 비트코인은 그대로 대장을 유지하겠죠 그 외에도 플랫폼 코인이 아닌 기술력이 좋은 코인들은 살아남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중에 특별한 기능을 가진 코인들도 많이 있죠.

예를 들어 스토리지 코인은 하드디스크를 가진 이용자(farmer)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renter)에게 빌려주고 돈을 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 토렌트 토큰도 사용자 수가 엄청나게 많은 토렌트 관련 토큰이라 미래에도 살아남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특정 기능을 가지고 있거나, 그만큼 큰 기술력을 가진 코인이라면 살아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