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범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했지만 역사를 전문으로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지만...
저희과 교수님들은 인서울 대학교를 나오셨고, 대학원이나 박사학위를 독일이나 유럽 쪽으로 다녀오셨더라구요.
한국사 관련 교수님은 고고학이나, 발굴 쪽에서 일을 하셨던 이력이 있고, 동양사 서양사는 각 해당하는 나라에서 전공을 더 하셨던 것 같아요.
역사학자라는게 교수를 할 것인지, 국립박물관 관장과 같은 관리직이 될 수 있기도 하고, 고대유물을 발굴하는 고고학자가 될 수 있기도 하죠.
저처럼 사범대를 나와서 역사 선생님이 될 수 있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역사와 관련된 책이나, 영상을 자주 보여주면서 역사란 어떤 것이고, 역사라는 것을 어떻게 내가 전문화 할 수 있을지를 간단하게라도 자꾸 경험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