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2살 모쏠인데요, 고민이 있어요..

저는 22살모쏠인데요
연애하는친구들이 다 너어무 대단해보여요
저도 언젠가 좋은짝을 만날까요?
썸 타봤고 번호도 따여보고 고백,호감들도 15회 이상은 받아왔는데 역시 연애는 너무 어렵네요ㅠㅠㅠ 제가 그만큼. 신중한것도 있기는한것 같아요
저도 모쏠탈출하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것이 아예 경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대시 및 여러가지로

    연애 직전까지는 가 보신 경험들이 많으시네요

    크게 걱정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있으면

    아주 조금은 진도를 나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너무 이상적인 상대나

    꿈속에 나을 법한 상대방을 생각한다면

    현실과는 너무 괴리감이 생기니까요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예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은 뉘앙스나 단어만 바꿔서 올리시는걸 봤는데, 아직도 그러시네요. 하하

    잘~ 될겁니다. 고민안해도 돼요

  • 연애라는게 사실 어렵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꼬이게 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무거운 마음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서

    그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쌓아나간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을 보면

    이성적인 매력이 없다고 생각되지는 않으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빼지말고 표현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가만히 보면 잘생긴 친구들보다 재가 어떻게 싶은 친구들이 여자친구가 많아 가만히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적당히 매너를 갖추고 부끄러움이 덜한 친구들, 처음 본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말을 거는 친구들이 여친이 끊이지 않더라고요

  • 연애가 상당히 요즘 신중해 졌죠.

    남자든 여자든 서로를 보는 관점에서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라던지

    서로의 지향점이 다른다던지.

    경제적인 여건에 따른 갈등이라던지 수많은 걸 듣고 SNS에서 보고 대리경험이 있다 보니

    쉽지 않을꺼에요.

    실상 막상 만나면서 알아가는게 큰데... 시작조차 쉽지 않은게 현실이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연애를 하려면 무엇보다 부지런해야 합니다 물론 그만큼 노력도 해야되는거구요 지인분한테 소개팅좀 해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