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고난 주일이라고 하는데 왜 일주일이나 고난주일로 하나요??

이번주가 고난 주일이라고 하는데 왜 일주일이나 고난주일로 하나요?? 교회에서는 다 일주일로 하면서 새벽기도도 하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활절을 맞이하여서 고난주일로 하는걸로 보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기리기 위해서 기독교에서 일주일을 고난중일로 해서 새벽기도 하면서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어려움과 힘듬을 느껴 보는걸로 보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고난주간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기리는 절기로 부활절 직전의 한 주간을 의미합니다. 신학적으로 예수가 예루살렘에 입성한 종려주일부턴 부활 전야까지의 7일간 일어난 사건들을 매일 묵상하기 위해 설정되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예수가 겪은 최후의 만찬, 겟세마네 기도, 체포와 심문, 그리고 십자가 처형에 이르는 과정을 일자별로 추적합니다. 단 하루가 아닌 일주일로 지키는 이유는 인간을 대신해 고통받은 희생의 의미를 깊이 되새기며 신앙적 경건함을 극대화하기 위함입니다. 전 세계 교회는 이 7일 동안 금식이나 절제된 생활을 권장하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 개신교도 그렇고 천주교도 비슷한데 이번 주를 고난 주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이번 4월 3일 금요일이 오래 전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돌아가시고 돌아오는 일요일인 4월 5일에 되 살아나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고 이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내요.

  • 이번 주를 기독교에서는 고난 주간으로 하는데

    바로 예수께서 약 2000년 전 이번 다가오는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기념하기 때문에

    고난 주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