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예전유투브에 심심해서..노래몇곡올렷는데

보살입니다..예전유투브에..재미로올렷는데 구독35명인데계속 해봐도될까요?꼭잘하지않아도 열심히부르면 봐줄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유튜브를 시작하는 계기는 그냥 취미로 시작해서 잘되는 사람들도 있고 노래를 잘하지는 않지만

    영상미가 좋다면 사람들이 많이 봐줄것이고 유튜브를 시작하는데 거창한 계기는 필요없이

    가볍게 시작할수있다는게 장점이기 때문에 본인이 재미를 느낀다면 꾸준히 올리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라면 꾸준히 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청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열심히 하면 좋을 것 같아요.

  • 꼭 잘하지 않아도 열심히 부르고 꾸준하게 부른다면 보는 사람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팬도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구독자 35명이라면 잘 부르실 거 같네요.

  • 채널 운영은 단순히 영상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알리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입니다. 35명의 구독자는 시작점일 뿐, 앞으로 얼마든지 더 성장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영상을 업로드하고, 댓글에 성실히 답변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세요. 노래뿐만 아니라, 일상 브이로그,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해 보세요. 자신의 영상을 SNS에 공유하거나, 다른 유튜버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해보세요. 구독자들의 댓글을 통해 피드백을 받고, 자신의 영상을 개선해 나가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즐기면서 채널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응원합니다!

  • 저는 충분히 시도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유튜브로 성공하신분들 보면 기발한 아이디어로 금방 유명해지신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대부분은 오랫동안 아주 꾸준히 하신분들이 결국은 다 상위그룹에 속해있으시더라고요 그렇게 모은 구독자로 또다른 시도도 많이 해보실수도있고요 저는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네, 재미로 올려도 구독자 수가 아무데도 없는 경우가 많아요. 구독자 수가 35명이라는 건 그래도 누군가가 관심을 갖고 들어준다는 이야기니까, 열심히 부르면서 활동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