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역사에서 일제감정기때 커피문화를 금지하던 시기가 언제인가요

한국역사에서 일제감정기때 갑자기 커피를 절대 못먹게하는 문화나 음료 모두 금지하던 시기가 있다고 하는데 그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제강점기 시대1910~1945 조선에커피가

    완전금지 로 기록된내용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공급이 어려웠던 1940이후시기를 말씀하신것같네요

    1920~1930경성다방 문화시기에는 금지되지않고 오히려 도시문화로 자리잡았습니다

    1937중일전쟁이후~일본이 전쟁물자확보를

    위해 사치품단속령을 시행해서 커피설탕담배

    물자확보가 어려워졌어요

    1941~1945태평양전쟁~해외무역이 사실상끊기면서커피원두 수입이불가능해졌고 대체음료가

    많이생겨났어요. (사실상 강제금지가 아니라

    대체음료가많고 ,공급이없던시기라잊혀짐)

  • 일제 강점기때 커피문화를 금지하던 시기는 아무리봐도 기록상 찾아볼수가 없네요.

    다만 한국전쟁이 끝난후 박정희정권이었던 1961년에 커피판매를 금지하고 심지어 국내의 모든다방에서도 커피판매를 금지하는 조치를 한적이있습니다.

    군사 정변이후 국가 재정의 안정을 위해서 외화 지출을 줄여야 했던것을 이유로 들어서 당시 고급 수입품중 하나였던 커피를 금지 시킴으로 외화지출을 막겠다는 취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