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질문을 생각해 본적이 있었습니다.
경제적,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들때였어요.
많은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 버텼습니다.
생활하기 위해 벌어야만 하는 돈은 여러 사정으로 몸이 힘들어도,잠을 하루 2시간만을 자니 중환자실까지 드나들 정도였습니다.
병원에서도 위험한 고비를 몸이 버텨내지 못할거라 걱정도 많이해서 가족에게는 수시로 비상이었습니다.
그당시 머릿속에는 *이겨내야 된다*라는 생각만 했던것이 모든 역경을 물리치고...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생활하며 지내는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돈이 많고,권력이 있고,명예가 있더라도 진정으로 살아야 되는 이유와 건강이 허락되지 않은다면 전부 소용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삶의 의지와 건강*이 삶에 꼭 필요한 보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님덕분에 다시한번 삶의 소중함과 건강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매일이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