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나 지구대의 순찰도는 시간은 정해져있나요?

가끔 길을 다니다보면 순찰차가 순찰을 하는것을 볼 수 있는데요.

그렇지만, 매번 순찰차를 보긴 어렵더라구요.

순찰차는 파출소에 항상 세워져있던데, 순찰차가 순찰을 도는 시간은 정해져있는건지?

아니면 항상 순찰중이었다가 잠깐 파출소에 들어와서 쉬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대 순찰 시간은 정해진 시간이 없고 24시간 순찰을 합니다. 다만 예전에는 순찰차가 한꺼 번에 순찰을 했으나 요즘은 2인 1조로 차량 2대씩 교대로 한시간에 한 번씩 순찰을 도는 지구대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 파출솨나 지구대의 순찰 시간은 특별히 정해진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역특성상 범죄가 일어날숲있는시간대, 위험이 발생할수 있는 시간대에 순찰을 도는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순찰로 인해 범죄를 미약하게나마 예방할후 있어 이러한 순찰은 주기적으로 도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출소/지구대 순찰은 교대 근무조가 운영하며, 정해진 시간 없이 신고나 치안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파출소와 지구대의 순찰 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24시간 상시순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상황따라 수시로 순찰을 도는게 일반적이랍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치안센터 운영시간에 맞춰 순찰을 도는등의 순찰형태가 조금 고정적이게 운영된는곳도 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