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가장 큰 업적은 철혈 정책을 통한 통일 완성입니다. 보오 전쟁(1866), 보불 전쟁(1870) 승리를 통해 독일을 통일하게 하여 강대국으로 부상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외교 정책을 통해 유럽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비스마르크는 보수적 통치로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제한하고, 군비 확장을 추진하여 유럽의 긴장을 고조시켜 1차 대전의 원인에 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식민 정책 실패 등 경제 발전의 한계를 가져왔다는 비판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