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 얘기를 듣는다면?

현재 7년동안 한 직장애서 근무를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믿었던 회사에서 사정이 힘들다고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이럴때 어떡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고사직을 당하게될때는 이직준비하기 바쁘실텐데요.

    이직확정이 된다면 다행이지만, 이직이 결정나지않는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으로 퇴사하시는게 좋습니다.

    아쉬운 마음이.들겠지만, 회사의 사정이 어려우니 사장의 입장에서는 회사를 먼저 챙겨야겠지요

  • 다니던회사에서 7년이면 경력은 되실것이고 조건을 보구 가능하다면 수용하시고 이직을 결정해도 좋을것 같습닞다. 저도 7년차에 이직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 얘기를 듣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신가보네요

    아무래도 회사 사정이 힘들다보니 인원수를 줄이는 것 같은데 어쩔수없이 권고사직 받고 빨리 이직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권고사직으루받으셨으면 알단은 부당하다고 샹각울 하시면 노동청애 연락울 하여 논의룰 해보셔야 되고 나가실려면 톼작금 및 합의낸용이 어떻개 되는지 물어보시고 이직울 허시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