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 목사는 워싱턴에서 1963년 8월 28일 시가 행진을 기획하고 직접 진행 했습니다. 그 이유는 흑인들이 직면해온 부당함을 조명하기 위한 평화적인 목적으로 25만명정도 되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며 역사적인 인권 관련 집회로 기록되었는데 이 모임에서 아주 유명한 “나는 꿈이 있습니다” 라는 연설을 했는데 이 것이 역사상 최고의 연설중 하나로 뽑히게 되는 유명한 연설 입니다. 이러한 공로를 통해 35살 이라는 최연소에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