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한수달200입니다. 저는 남자고 파주에서 1년간 캐디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1년 휴학하고 했죠! 3개월동안 돈 못 벌고 교육만 했습니다. 골프에 골짜도 몰랐는데 하나씩 배웠습니다. 그리고 3개월 후 첫 캐디를 시작했죠! 무시당하고 힘들었습니다. 야외에서 땡볕, 비오는 날 일하는건 물론 별의별 진상 손님들이 있었죠!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자면 전 정말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일단 3개월 이후부터 현금으로 돈을 많이 벌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모은돈으로 어학 연수도 가고 어려운 부모님도 도와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직장인인데 그때 배운 골프 상식과 진상 상대하는 법을 배우니 사회생활이 쉬웠습니다. 평생하는건 추천하지 않지만 잠깐 몇년하는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