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방든동글이입니다.
저는 학교를 졸업 후 3년동안 알바하면서 취업이라는 문턱에 대해 회피 해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엿한 직장에 다니면서 당당하게 어깨 피고 살고있죠.
그때의 저에게 한마디만 하자면 "물론 두렵고 무섭겠지만 일단 해봐라" 입니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 결정 하나 덕분에
저는 지금 꿈을 찾았고 좋은 동료들을 만났고 인생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질문자님도 지금은 두려우신거 잘 압니다. 하지만 작은 도전부터 시작해보세요. 그 무기력보다 성취감이 질문자님을 얼마나 기쁘게 만드는지 몸소 느껴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