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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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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다가 나중에 가사 내용을 보고 좀 놀란적이 많으신가요?

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다가 나중에 가사 내용을 보고 좀 놀란적이 많으신가요?

어렷을때부터 흥얼거리던 신나는 팝송이 뒤늦게 알고보니 성적으로 문란하거나 그런류의 가사인걸 뒤늦게 아는 경우가 여러번 있어서요.

박진영의 엘레베에터 안에서 같이 그런 노골적인 가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저는 특히 외힙을 좋아하는데 외힙에는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다가 가사는 문란하거나 살인과 관련된 가사가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좀 놀랐습니다.

  • 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다가 이후 노래 가사로 깜짝 놀란적이 있는데요.

    그것은 그룹 퀸의 마마이었습니다. 살인을 했다는 내용이죠.

  • 질문자님과 같은사람 많이 있어요 어렸을때 뿐만아니라 성인이 돼서도 그런경우가 많이 있어요 박진영의 니가사는 그집과 같은 노래도 그래요

  • 네 맞습니다 특히 포커 페이스의 경우에 어릴적 멋모르고 굉장히 많이 따라 부르며 다녓는데요 나중에 듯을 알고 나서 굉장히 충격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