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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다가 나중에 가사 내용을 보고 좀 놀란적이 많으신가요?
어렷을때부터 흥얼거리던 신나는 팝송이 뒤늦게 알고보니 성적으로 문란하거나 그런류의 가사인걸 뒤늦게 아는 경우가 여러번 있어서요.
박진영의 엘레베에터 안에서 같이 그런 노골적인 가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저는 특히 외힙을 좋아하는데 외힙에는 멜로디가 좋아서 들었다가 가사는 문란하거나 살인과 관련된 가사가 나오기도 하더군요. 그래서 좀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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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살아요
내용도 모르고 팝송을 흥얼거리다가 이후 노래 가사로 깜짝 놀란적이 있는데요.
그것은 그룹 퀸의 마마이었습니다. 살인을 했다는 내용이죠.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자님과 같은사람 많이 있어요 어렸을때 뿐만아니라 성인이 돼서도 그런경우가 많이 있어요 박진영의 니가사는 그집과 같은 노래도 그래요
노란누에137
네 맞습니다 특히 포커 페이스의 경우에 어릴적 멋모르고 굉장히 많이 따라 부르며 다녓는데요 나중에 듯을 알고 나서 굉장히 충격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