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떨어질때는 왜 바로 반영이 안되나요?

국제유가가 80달러대로 빠르게 하락을 했는데

왜 국내 주유소들의 가격들은 하나같이 안내리고 그대론가요?

도대체 진짜 이유가 뭔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래서 요즘 더 난리인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익 보려고 올리는 거는 바로 올리면서

    내리는거는 10원 20 원씩 내리고 미칠 노릇이죠

    적당한 법을 만들어야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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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자유시장경제라서 그렇습니다.

    주유소는 개인사업장이에요.

    걍 욕심 때문이라고 보시면 돼요.

    물 들어올땐 노 젓다가(유가 상승때 가격 엄텅 후려침)

    내릴땐 ㅈㄴ 늦게 내리는게 어쩔수없는 욕심입니다.

    소비자도 싸고 성능 젛은 제품 구매하고싶듯이

    판매자도 마진 많이 남기고 싶어해요

  • 원래 오를땐 바로 오르고 떨어질땐 또 느리게 떨어진다 하더라고요. 저도 속상합니다 근데 세상이 이런걸 어쩌겠어요 화이팅합시다.

  • 보통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름은 이미 저장이 되어 있지만 원유가격이 오른다고 하면 새로 구매할것 대비해서 가격을 선반영하더라구요.

  • 저도 짜증나요 근데 뉴스에서 하는얘기들어보면 국내 기름값은 국제유가뿐 아니라 환율, 정유사 재고 가격 등 여러 요소가 함께 반영한대요 주유소는 이미 비싸게 들여온 재고를 먼저 판매해야 해서 가격 인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정유·유통 과정이 있어 국제유가 변동이 실제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다고 합니다.

  • 국제유가가 떨어졌는데 왜 바로 반영이 않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리는 모두 국제 유가가 오르니 바로 주유소 기름값이 오른 것을 봤는데

    국제 유가가 떨어졌음에도 바로 내리지 않으니

    참 고객을 우롱하는 것 아닌가 합니다.

  • 그건 주유소마음대로기때문이에요.

    밀가루가격이 떨어졌다고 국수가격이 내려간다던지 빵값이 내려간다던지 자기들 마음이랑같아요

  • 참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입니다.

    올라갈때는 누구보다 빠르게 반영하더니 내려갈때에는 반영이 시원찮더라구요.

    국가에서 법을 지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 그게 참 답답한 노릇이지요 국제유가가 내려가도 주유소 기름값은 보통 이주에서 삼주정도 지나야 반영이 되는법이랍니다 정유사에서 비싸게 사온 재고 물량들이 먼저 소진이 되어야 가격이 내려가는데 주유소 사장님들도 손해를 안보려다보니 내릴때는 한참걸리고 올릴때는 또 기가막히게 바로 올리는 그런게있는것같습니다요.

  • 유가 변동성이 심한 시기라 쉽게 내리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렸다가 내일 또 유가가 상승하면 하루만에 올려야하는데 그러면 내렸다가 올린다는 반대 여론이 커지죠 상황을 지켜보면서 버티기 전략으로 보입니다.

  • 국내 주유소가 비싸게 사서 쌓아둔 재고를 먼저 소진해야만 가격을 내리기 때문에 그렇다고합니다

    정유사의 마진확보 고정 유통 비용도 인하속도를 늦추는 원인중 하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