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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영남알프스라는 이름을 자주 듣게 됐는데 왜 이런 이름을 억지로 붙였나요?

언제부터인가 영남알프스라는 이름을 자주 듣게 됐는데 왜 이런 이름을 억지로 붙였나요?

중국이 자국내에 해외의 유명 관광지를 복제해서 건설한곳이 많은데 저런 이름을 연관도 없는곳에 붙인게 상당히 이상하다 생각해서 질문드립니다.

여긴 한국인데 유럽의 이름을 붙여서 지명을 만든거 보니 참 생뚱맞다 생각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영남알프스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경상남도 밀양시, 양산시, 경상북도 청도군, 경주시의 접경지에 있는 

    가지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수려한 산세와 풍광이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 만하다 하여 붙은 이름

    이다. 특히 하늘과 맞닿아 있는 억새밭을 주요 테마로 조성된 길입니다.알프스 산맥과 비슷하다고 하여 영남 알프스 산맥 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 '영남알프스'는 태백산맥의 남쪽 끝자락인 영남 동남부 지역에 위치한 해발 1,000m 이상의 9개의 산악군을 유럽의 알프스산맥에 빗대어 부른 것입니다

  • 이름을 독특하게 지음으로써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하고 한번이라도 오게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불산을 가보니 좋은 곳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