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는 말은 사실인가요?

탈북자만 보더라도 틀린 말인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2년 전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어서 공감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망친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은 어느정도 공감이 되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좋을 거 같아서 퇴사나 이직을 하더라도 거기도 결국은 비슷한 경우가 많죠 그래서 저도 이말을 꽤나 공감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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