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예전처럼 이웃과 친해질 수 없는 것일까요?

현대사회에서 이웃과의 관계는 점점 더 소원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웃과 엄청 친하게 지낼 수 있었고 그런 사회로 살았는데 요즘은 그런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웃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느껴서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이웃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예를 들어, 간단한 인사부터 시작하거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서로를 알게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웃과의 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팁이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는 예전처럼 이웃과 친해질수는 없는시대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여전처럼 정도없고 무서운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 요즘도 예전처럼 이웃과 친해지는 것은 충분히 가능은 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급하게 친해지려는 거 보다는 마주치면 인사하고 또 명절에 선물이나 음식을 주면서 친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우선은 서로가 가깝게 지내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처럼 친해지기는 힘들 수 있지만, 가벼운 인사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다가간다면 친해지는 것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두드려보는게 중요하죠.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같은 경우에는 예전처럼 이웃이랑 인사를 하면서 지내고 이런게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서로 인사를 안 하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도 상대방이 인사를 안 하기 때문에 저도 따라서 가지 않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그런 거 같아요 일단 이사할 때 떡도 돌리고 좀 더 친근하게 먼저 인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이웃과친근하지안은데 그래도요즘은좀더 인사하고지내는사이인데요 처음에는우연히마주칠때그냥지나쳣는데 소리업이 고개숙여인사하고 몆번을하다보니 안녕하셰요하면서인사하게됏고요즘은웃으면서인사하는사이가됏어요 웃으면서 묵례로시작해보는게 좋을듣합니다

  • 사소한 것 부터 시작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파트를 산다면 엘레베이터를 탈 때 또는 주변 아파트에서 이웃을 볼 때 가볍게 인사 정도는 해 주시고 아파트가 아닌 주택 이더라도 주변 이웃들을 보면 가볍게 인사를 하며 나중에 또 볼 때 인사를 하며 덕담을 나누고 사소한 얘기를 하면서 친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