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일단 사회가 워낙 빠르게 발전하고 그 발전하는 것에 사람들이 맞추며 살다 보니 주변을 챙길 시간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아파트가 들어오면서 이웃간의 왕래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2000년 대 초중반만 해도 이웃끼리 웬만하면 알고 지냈고 이웃끼리 밥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이때는 이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거형태가 아파트였던 시대입니다
아파트 같은 동 옆집 윗집 아래집 모두 어울려서 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거형태 때문에 이웃사촌의 개념이 사라졌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바빠졌고 주변보단 나 자신 또는 내 가족만을 보는 시대가 됐고
이웃보단 온라인을 통한 모임, 소통이 대세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변화인 거 같습니다
추가로 각종 범죄에 노출되고 범죄를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거리를 두게 된 것도 이유에 들어갑니다
물론 지금도 이웃끼리 인사도 잘하고 왕래도 하면서 정겹게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