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옆집 사람들이랑 안친한가요?

요즘은 옛날처럼 옆집 사람이랑 음식 나눠먹고 하는 사이는 너무 멀어진거 같고. 몇년 살았는데도 옆집사람 얼굴 모르는 사람도 있다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아도 옆집 사람이 누가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라면 인사라도 하겠지만 요즘은 먼저 인사 안해주면 저도 인사를 잘 안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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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진짜 그런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인원이 많아지면 더 그러는것 같아요 일하는 시간도 다르기도 하구요 저도 전에 6층 건물 빌라에서 살때는 나이가 있으시기도 하시고 층수가 없다보니 몇층 사람인지도 다 알아서 보면 인사하고 선물들어온거 있으면 나눠주고 그랬었는데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이 지났는데 저는 단 한번도 옆집 사람 본적이 없네요 아빠는 입주할때 한번 보셨다그러고 엄마는 얼마전에 마주쳤는데 다시 방에 들어갔다고 그러더라구요 세대가 변할수록 사람들 생각도 많이 변하는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네요 ㅠㅠ

  • 네 요즘은 옆집 사람이랑 거의 모르는 상태로 지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주택가나 빌라같은 곳은 아직 친하게 지내는 사람 있어요.

  • 네. 어렸을 때는 옆집 얘들이랑 친했고 엄마끼리도 많이 소통했던걸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는거 같습니다. 옆집, 윗집 누가 사는지 관심 없는 추세입니다.

  • 요즈음에는 워낙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진 시대이다보니 옆집과는 전혀 모른 상태로 지내는거같습니다.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는거죠.

  • 저는 이사 온지 6개월 됐어요 옆집 집 정도는 알지요 서로 인사도 하는 정도 에요 하지만 윗집 아랫집은 아직 파악이 안되서 잘몰라요 한번은 인사 하려니까 배달 기사 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