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 그런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인원이 많아지면 더 그러는것 같아요 일하는 시간도 다르기도 하구요 저도 전에 6층 건물 빌라에서 살때는 나이가 있으시기도 하시고 층수가 없다보니 몇층 사람인지도 다 알아서 보면 인사하고 선물들어온거 있으면 나눠주고 그랬었는데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이 지났는데 저는 단 한번도 옆집 사람 본적이 없네요 아빠는 입주할때 한번 보셨다그러고 엄마는 얼마전에 마주쳤는데 다시 방에 들어갔다고 그러더라구요 세대가 변할수록 사람들 생각도 많이 변하는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