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욕과 짜증이 너무 많이 납니다... 삶이 힘드네요..

요즘 무엇하나 즐거움이 없습니다.. 회사일도 무언가 마비된 상태이고, 인간관계도 잘 풀리지 않고.. 지하철에선 배려없는 늙은이들 때문에 짜증이 쏫아오르고... 하......정말 요즘 나이 먹은 사람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젊은이들에게 보상을 바라듯 양보만 바라지 자신들은 이기심이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것을 모릅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노인들이 특히 더 할뿐 한국인들 양보하는 꼴 거의 못 봤습니다.

    제가 외국은 안 나가봤지만 공업지역에 살아서 외국인들 많이 봤거든요.

    한국인들은 항상 본인들이 먼저인데 외국인들은 거의 대부분 양보하려들고 혹시라도 양보해주면 가볍게 목례합니다.

    쓸데없는 얘기가 길었는데 아무튼 한국에서 이런 일은 흔하니 너무 신경쓰시면 본인 인생만 힘들어질 뿐입니다.

    회사일은 어떤 문제인지 구체적으로 적어주셨다면 좀 더 명확한 답변을 드렸을텐데 일단 이직을 고려해보시는건 어떨지요

    본인이 해당 업무와 크게 안 맞는 경우가 아니라면 경력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동종업계로 알아보시고 업무자체가 너무 안 맞다면 더 늦기전에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사실 마음의 평화가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 다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가

    말이 아닌데요 그냥 두리둥실하게 사는것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것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그려려니 하는것도 도움이 되니 그렇게 살아

    보는것도 인생의 재미가 될수 있습니다

  • 날씨가 더워서 스트레스가 쌓이는군요~~ 지하철 버스나 노약자 좌석이있으니까 몸이 불편하면 굳이 양보안해도됩니다~~ 배려도 좋지만 본인이 컨디션이 안좋으면요~~~

  • 원래 연로자에 대한 존경심과 경외심은 마음에서 우러나게할수있을만큼 당사자들이 모범을 보이는것에서 시작되는것인데 우리나라만 그런것은 분명 아니겠지만 뭔가 모범은 보이지 않으며 강제로 그것을 강요하는 성향이 우리나라 사회에 나쁜 잔재로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노년의 어르신들 문제로 이야기 하시긴했지만 직장 대학교 등에서 후배들 갈구고 떄리고 태우고 하는것도 다 그런것에서 기인하는것이거든요.

    스스로 멋진모습 훌륭한 모습을 보이면 존경은 알아서 따라오는것인데 그것을 좀더오래살고 먼저 왔다고 강제로 만들려는 그런문화는 없어져야하는부분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생각이 나서 말이 길어졌는데요.

    이번한주도 힘내셔서 잘이겨내셨으면 좋겠네요.

    뭔가 여가에 먹는것이든 취미생활이든 영위하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