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글쎄요 누나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 때문에 확실한 답변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족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모른척하지 않을겁니다
전화가 안된다면 메시지나 톡으로 현재 정확한 상황을 설명하고 누나와 상의를 하고 싶다라는 뜻을 제대로 보이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누나의 반응이 별로라면 그냥 포기하시고 본인 혼자서 일을 진행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파악하셔야 할 건 누나의 상태입니다
서울생활을 시작하기 전 집에 있을 때 누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을까요?
만약 누나가 집에 있을때 행복했다면 서울 생활이 힘들어서 지쳐서 그럴 수도 있고
집에 있을때 행복하지 않았다면 가족에 대한 애착이나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셔서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시간을 내셔서 누나가 있는 서울로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