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예능이나 드라마에서의 PPL 보는데 불편함은 없나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보면 PPL이 많이 나오죠.

예전에는 은근슬쩍 상호가 보이게 노출을 시켰다면.

요즘은 아예 대놓고 광고를 하더군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 PPL 중요하죠.

그러나 너무 대놓고 하다보니 흐름을 끝고.

몰입도가 떨어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청에 불편함을 못 느끼시나요?

PPL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PPL 자체는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연스럽게 녹아들면 괜찮은데, 갑자기 제품을 길게 보여주거나 출연자가 제품의 장점을 설명하는 장면이 나오면 광고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흐름이 끊기고 몰입도가 떨어지더라고요. 적당한 선에서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최근들어 점점 PPL이 심해지고 있어요.

    드라마에서 갑자기 영양제를 먹고요,

    맥락이 없는 것 같아요.

    PPL도 너무 심하고요,중간에 광고도 많아요.

    제작비가 부족하다지만 너무 장사속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