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볼피아나 전술은 4백을 쓰는 팀이 공격상황에서 좌우 풀백이 상대 진영으로 올라가는 사이에 센터백 두명이 좌우로 벌린 공간으로 수비형 미드필더 한명이 내려와서 3백을 형성하는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이탈리아의 피를로나 한국의 기성용처럼 빠르고 정확한 롱패스를 할수있는 딥라잉 플레이메이커로써의 능력과 함께 센터백으로써의 수비력이 필요한 전술이라 솔직히 한물간 전술입니다.
공격전개시 공격속도를 늦춰서 상대로하여금 수비시간을 제공하는 단점이 있는 전술이거든요.
그런 구닥다리 전술로 월드컵에 나간다?
지나가던 개가 웃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