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스포츠에서 정규시즌에서 1위나 2위가 확정돼면 잘하는 선수는 쉬나요?
보통 스포츠에서 정규시즌 1등이나 2등 같은 삿위팀에 순위가 확정이 돼면 남은경기에 잘하는 선수들은 회복을 시키고 신입이나 벤치에 앉아있는 선수 또는 유망주 들을 내보내나요?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보통은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된 후에는 주전 선수들에게는 휴식을 주고
후보 선수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경기에 출전시켜주는게 일반적입니다.
어떻게 보면 플레이오프를 준비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선수마다 다르고 팀마다 달라서 딱 정답은 없어보이네요
쉬면 감각이 떨어져서 뛰고 싶은 선수도 있을거고요
반대로 쉬고 충전하면 더 잘 뛰는 선수도 있을거고요
팀 입장에서도 신인을 시험해 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어요
정규시즌 순위가 확정된 상황에서는 주전선수는 감각을 잃지 않을 정도의 출전시간만 가져가고 그동안 출장 기회가 없었던 선수들을 출전시키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팀이 플레이오프 진출을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경우라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 주전을 마냥 쉬게 할 수 만은 없게 됩니다.
우리나라 스포츠에서 정규시즌이 끝날기전 1위가 확정이 되었다면 아무래도 다음 챔피언결정전이나 한국시리즈등을 위해 주전선수들을 몇명씩 교체해가면서 후보선수들을 기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