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예전부터
높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국토가 좁고 천연자원도 부족한 나라이기에
사람이 자원으로서 굉장히 중요 했죠
물론 이건 현재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열이 높다보니 개인적인 시간과 비용을 많이 투자합니다 그에따른 사회적 비용도 많이 들구요
그러다보니 좋은 학교를 나오면
보상심리가 있었지 싶어요
그리고 사회전반적으로 일부 상위권 대학 졸업생들이 포진해 있다 보니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고 해서 그렇게 된거 같아요
학벌 철폐는 맞지만 그렇다고 학벌을 무시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