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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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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금융위기가 생기면 환율이 상승하나요?

과거 imf나 리먼 브라더스 사태에서 환율이 이전보다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금융위기와 환율이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투자자들은 투자 대신 안전자산인 금이라 달러화를 선호하게 됩니다.

    특히 달러가 수요가 많아지면서 가치가 상승하고 상대적으로 원화가치는 하락하게 됩니다.

    또 금융위기가 발생하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자국으로 자금을 회수하며 국내 주가 하락과 원화 가치는 떨어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로인해 환율이 상승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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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쉽게는 위기에는 안전자산을 찾기 때문입니다. 위기라는 것은 앞으로 경제가 안좋고 경제가 안좋으니 기업들 실적 안좋을거고 그러니 주식은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앞으로 위험해질지도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이런 위기가 찾아오면 일단 가장 안전한자산 세상 만인들이 다 인정해주는 자산, 금이나 달러로 수요가 몰립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이 화폐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국가의 화폐는 더 떨어지고, 기축통화인 달러는 더 올라갑니다.

    쉽게 말해서 지금 전세게 경제 박살났는데, 원화들고 다른나라가면 다들 이거 뭐냐 합니다. 근데 달러는 이럴 확률이 훨씬 낮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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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한중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 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투자자들이 달러 같은 안전한 자산으로 몰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신흥국 통화는 대규모 자본 유출로 가치가 급락하며 환율이 급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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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위기 때 불확실성과 위험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안전 자산인 달러나 엔화 등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