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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진출에 48팀이 되니 예전보다 본선 진출만으로는 의미가 상당히 퇴색되겠네요?
월드컵 본선진출에 48팀이 되니 예전보다 본선 진출만으로는 의미가 상당히 퇴색되겠네요?
전에는 24개국에서 32개국 더 나가서 48개국가지 늘어났으니 최소 16강은 올라야 월드컵에 나갔다는 말을 할수 있지 않을까요. 또한 연속해서 월드컵에 출전한다는 의미도 이젠 그리 중요한거 같지 않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컵 본선 진출국이 48개로 확대되면서 출전 자체의 의미는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예전에는 출전만으로도 큰 성과였지만, 이제는 16강 이상의 성적이 있어야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는 분위기가 형성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본선 진출이 쉬워진 만큼 연속 출전 기록 역시 예전만큼 주목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결국 출전 이후의 성적과 경기력 유지가 더욱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FIFA에서 월드컵에 대한 흥행을 좀 더 이루기 위해서 본선 진출 국가를 늘렸는데요.
이것으로 인하여 본선 진출은 약간 쉬워졌지만 월드컵 본선 경기의 흥미진진함은 약간 반감이 될 것 같습니다.
48개국이 된 이상은 이전의 월드컵에 출전 했다고 말할 정도의 위상을 가지려면 조별리그에 통과해서 최소 32강에 들어야죠.
16강은 현재 대표팀의 전술로는 운이 지극히 좋아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운빨 요행으로 올라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구요.
물론 이번 2026년 월드컵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전체적으로 16개국이 더 늘어 난 것은 맞지만 아시아 같은 경우에는 6개국에서 8.5개국 으로 겨우 2개의 국가만이 늘어 난 것 입니다. 출전 국가가 늘었지만 어차피 중국 같은 나라는 더 늘어나도 나갈 수가 없게 되겠지요. 아무리 출전 국가가 늘어 나도 우리 나라가 세운 연속 11회 월드컵 출전 기록은 대단한 것 입니다. 11회 연속 월드컵 출전은 영국도 프랑스도 못한 세계에서 오직 6개 국가만이 이룬 업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