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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은왜 국민의힘 밭인가요??
예전부터 대구경북은 국민의힘이 장악을 했을까요?? 그리고 왜 다른지역은 그냥 한글명칭 쓰는데 대구경북은 TK이라고 부르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노인들의 대부분은 박정희라는 사람에 대해서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동일하게 추종하는 세력이 국민의 힘입니다 대구 경북은 이승만을 몰아내고 박정희에게 대항했던 최초의 민주화 운동을 한 곳입니다 그러다가 간첩으로 몰려서 죽임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고 이주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박종희한테 대항했던 사람들은 죽었거나 도망쳤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있는 것이겠지요 특히나 인구가 많았던 곳이어서 그런지 그곳을 산업화를 했고 돈을 많이 벌겠습니다 실제로 간첩 조작을 당했던 사람들은 입 밖에 내지도 못했기 때문에 빨갱이 소리 들으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들이 정말로 간첩인 줄 알고 있다고 하지요
대구경북은 1961년 박정희 전대통령의 고향이자 집권당인 공회당.민정당.한나라당.새누리당. 국민의힘 등 전통보수당의 출신들이 정권실세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집권당으로서. 결속을 다지고자 그것이 경상도외 전라도의 지역감정으로 변했습니다. 그 반면에 민주당은 호남지역이 텃밭이 되었습니다.
대구 경북의 영어 이니셜 약자로 TK라합니다. 그곳은 예전 박정희전대통령이 구미 출신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인재들이 많이 등용되었고. 지역감정이 남아 있어서 그 지역 출신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전남쪽을 가면 민주당을 지지하듯이요. 올해는 어떨지 지켜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