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실업급여를 받게되면 회사에는 어떤 피해가 가나요?

실업급여를 받게되면 신청을 받아준 회사에서는 어떤 피해가 가는지 궁금합니다.

간혹 해주지 않으려는 회사가 있는데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권고사직이 아닐때에 회사가 중소기업이라면 지원금을 생각안할 수 없는데요

    지원금 받는 곳이라면 권고사직으로 해주기 쉽지않겠죠

    그리고 차 후 다른 후임을 구해야 하는 자리라면 실업급여 부정수급팀에서 확인하고 확인결과 부정수급이 맞다고 하면 회사랑 본인 둘다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 정당하게 실업급여를 받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만 회사에서 부당하게(위장퇴사) 실업급여를 받게 해줫을때 만약 이것이 걸렸을때는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 실업급여는 실직한 근로자들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하 중요한 제도이며 권고사직의 경우 피해가 없습니다. 하지만 부정 수급을 하는 경우 회사에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위 실직 신고는 고용이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직 상태라고 속이는 경우 근로자와 사업주 간 합의하에 위장 퇴사를 통해 실업급여를 받는 경우 고용보험료 부담이 증가하는 피해를 미치게 됩니다.

  • 실업급여를 해줘도 회사는 불이익이 없어요,

    그러나,자진퇴사자를 실업급여를 해주면 법적인 처벌을 받습니다.

    해고나 권고사직,계약만료등 비자발적으로 퇴사했는데 안해주면 신고를 하세요.

  • 실업급여는 국가에서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정상적인 회사"라면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회사가 실업급여 신청도 안해준다는 것은

    그런 기초적인 작업도 못할 정도로 부실하거나

    탈세등의 범죄를 저지르고 있어 정부랑 접촉하기 싫다는 뜻입니다

  • 실업급여를 받는다고 회사에 피해가 가는 것은 없습니다. 실업급여를 회사에서 떼어주는 것은 아니기 떄문입니다. 해당내용 확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실업급여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회사가 부담하는 실업보험료율이 올라가는 게 가장 큰 영향이에요. 한 명의 실업급여 신청이 승인되면 회사는 3년 동안 4,000달러에서 7,000달러 정도의 추가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실업급여 신청이 많아질수록 보험료 부담이 커지니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정당한 사유로 퇴사한 직원의 실업급여를 거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실업급여는 직원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니까요. 회사도 이런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고 협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