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실업급여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회사가 부담하는 실업보험료율이 올라가는 게 가장 큰 영향이에요. 한 명의 실업급여 신청이 승인되면 회사는 3년 동안 4,000달러에서 7,000달러 정도의 추가 보험료를 내야 한다고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회사 입장에서는 실업급여 신청이 많아질수록 보험료 부담이 커지니까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정당한 사유로 퇴사한 직원의 실업급여를 거부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실업급여는 직원들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니까요. 회사도 이런 제도의 취지를 이해하고 협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