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우유를 먹어도 이상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유는 소의 젖입니다. 송아지가 먹고 자라나게 하는 음식인데요. 소에 맞게 만들어진 우유를 사람이 우유를 먹어도 이상이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유 먹어도 탈이 나는 경우는

    유당불내증으로 인해

    소화가 되지 않아 섭취를 못합니다

    10명 중 8명은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부글거리며 설사를 할 정도죠.

    만 4세까지 소장에서

    ‘ 락타아제’의 활동이 줄어들고

    어른이 되면서 서서히 멈추지만

    동양인이 서양인에 비해

    유당불내증이 많은데

    유목 민족이었던 서양인은

    우유와 유제품을 섭취해야만

    살 수 있었기에

    우유를 소화할 수 있는 락타아제 효소를

    계속 보유하게 되었지만

    농경사회에 기반을 두고 사는 동양인은

    락타아제를 생성할 필요성이 적어

    유전자가 사라졌다는 설이 유력하죠

  • 특별하게 우유에는 사람에게 해가 되는 물질이 포함되지 않고 있습니다.

    되려 단백질 등이 풍부한 좋은 식품이 됩니다.

    단, 유당분해효소가 없는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동물의 젖은 우리몸에 이상반응이 없습니다.

    이상이 있는 이유가 없어 이상이 없다라고 표현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과일이나 수산물 다른 육류도 마찬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사람이 소의 젖을 그대로 먹는 것이 아니라, 살균처리 하여 먹기 때문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대로 짠 소의 젖은 먹을 수 없습니다. 가공 처리해서 먹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