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츠키료가 1999년 출간한 내가 본 미래에서의 대재앙시기로 표기한 날짜는 7월5일인데요.
또계속해서 여러 살이 덧붙여진 말들이 일본웹상에 퍼지고있는것도 사실이랍니다.
과거 1999년 노스트라다무스의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는 예언도 틀리고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그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도있지만 7월5일은 대재앙이 시작되는 대략적인 시기를 나타낸것이고 사실 이 재앙은 7월달 내에 분명히 일어날것이라는 괴담까지 퍼지고있답니다.
여행 여부는 스스로 판단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말이야 지어내면 모든 되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