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월 5일이 지났으니까 일본여행 가도되나요?

7월 5일 대지진이 발생한다고 만화가 다츠키 료가 1999년에 출간한 내가 본 미래가 최근 일본 유튜버의 소개로 재조명 됐는데 대지진이 안 일어났으니 이제 일본 여행 가도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일본 대지진이 일어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지질학적 특성 상 지진이 많이 발생되는 나라이기 때문에

    기상청 뉴스를 잘 파악하여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일본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1300회 이상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7월 5일에는 규모 5.4의 강한 지진이 감지되어 주민 일부가 피신했다는 소식이 있는데요. 가능하면 이러한 위험이 있을 때는 일본 여행을 가지 않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타츠키료가 1999년 출간한 내가 본 미래에서의 대재앙시기로 표기한 날짜는 7월5일인데요.

    또계속해서 여러 살이 덧붙여진 말들이 일본웹상에 퍼지고있는것도 사실이랍니다.

    과거 1999년 노스트라다무스의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는 예언도 틀리고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그저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도있지만 7월5일은 대재앙이 시작되는 대략적인 시기를 나타낸것이고 사실 이 재앙은 7월달 내에 분명히 일어날것이라는 괴담까지 퍼지고있답니다.

    여행 여부는 스스로 판단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말이야 지어내면 모든 되는거니까요.

  • 7월 5일 대지진 예언은 현실이 되지 않았으니 일본 여행을 계획하시는 것은 무방하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본은 지진이 잦은 지역으로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예언된 지진은 다행히 안 일어났으니, 이제는 안심하고 일본 여행 가셔도 돼요. 늘 그렇듯 안전 수칙만 잘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