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유식을 할 때 어른들의 그릇을 바꾼다는 것은
아이와 함께 밥을 먹다보면 아이가 손에 잡히는대로 잡아당겨서 그릇이 깨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깨지지 않는 것으로 바꾼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희는 아이 이유식 식탁을 구입해서 어른들 밥 먹을 때 옆에 앉혀서 먹였습니다.
아이를 이유식 식탁에 앉혀서 이유식을 다 먹인 후 아내와 교대로 밥을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저희는 별도로 그릇을 바꾸지는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