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현실이나 전설 등을 기록한 책 중에 단피몽두가 있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조선시대는 왕과 관련된 조선왕조실록 등 수 많은 기록물들이 있습니다. 완 뿐만 아니라 일반 백성들도 여러가지 기록에 대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중 단피몽두라는 책이 있다고 하는데 무슨 내용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식은 명언도 중요하지만 결국 본인 판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원칙을 지키는 게 좋지만 경험이 쌓이면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게 맞아요.

    다만 무리하지 말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중요하고요.

    물리더라도 배운다는 마음으로 계속 공부하는 게 좋아요.

  • 조선시대 성종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외계인을 보았고 얼굴을 가리는 모자를 쓴 기이한 존재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솥을 타고 왔다고 하고 일반 백성과 밥도 같이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솥은 요즘의 ufo와 비슷 하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지금의 ufo. 외계인의형상과 비슷하다고 하여 일종의 설화처럼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기록에도 있고요

  • 조선왕조실록 성종 대 기록에 등장하는데요, 전라도 보성 지역에 박석로라는 사람이 퍼뜨린 소문으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주요 내용은 하늘에서 큰 솥 같은 것을 타고 얼굴까지 가리는 둥근 모자(단피몽두)를 쓴 사람이 내려왔다는 거예요. 이 사람은 주막에서 밥과 막걸리를 얻어먹고 풍년이 들 것이라 예언한 뒤 다시 솥을 타고 사라졌다고 해요.

    ​'단피몽두'는 얼굴까지 가리는 모자 하나만을 오직 쓰고 있을 뿐이라는 뜻인데, 그 모습을 묘사한 단어인 셈이죠.

    ​요즘 관점에서는 미확인 비행 물체를 타고 온 외계인을 목격한 기록이 아니냐는 해석도 있다고 하네요.